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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4:02:00

市,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 평가 ‘우수상’
취·창업 목표 초과 달성 및 고용안정성에서 높게 평가

기사입력 2020-06-10 오전 11:10:05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9년 상반기 직업교육훈련 합동 개강식



경산시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9년도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사업 평가에서 취·창업성과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0개 센터를 대상으로 취·창업성과, 서비스제공, 센터운영 등 3개 영역을 평가했으며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경산새일센터)는 취·창업성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경산새일센터는 사업수행역량, 상담서비스, 직업교육훈련, 인턴운영, 사후관리, 센터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창업실적에서 당초 목표했던 729명을 상회하는 1,276명을 기록했고, 고용안정성의 경우, 전국 새일센터 고용보험가입률의 평균 68.6%보다 높은 85%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경력단절여성 뿐 아니라 청년,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도 연계해 폭넓은 취업계층을 확보했고 여러 기업과 일촌협약을 맺는 등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으로 여성친화도시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경산새일센터 정현숙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경력단절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재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현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상황이 힘들지만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단절 사전예방과 취·창업 지원활동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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