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4:02:00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시행
1분 간격 2장 사진 첨부 신고 시 과태료 ‘8만원’ 부과

기사입력 2020-07-02 오후 1:47:20





는 정부시책에 따라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629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에 대하여 확대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신고제 확대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부터 다른 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이 신고대상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8시부터 20시 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신고방법은 1분 간격으로 2장의 사진을 찍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위반차량에 대한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원으로 일반도로의 2배가 되며,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기존과 동일하게 24시간 운영된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는 731일 까지 계도기간으로 운영하고 83일 접수분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