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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오후 3:06:00

제8기 경산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구성
대구한의대 황성하 교수 위원장 선출...총 33명 위촉

기사입력 2020-07-23 오후 3:18:19





경산시는 제8기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하고 23일 위촉식을 가졌다.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안건의 사전 협의와 조정,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과 자원의 연계 협력에 관한 건의, 실무 분과 간 역할 조정과 협력을 담당하고 있다.

 

8기 실무협의체는 공무원을 비롯한 공공위원 11명과 사회보장 및 연계영역 분야의 전문가 21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대구한의대 황성하 교수가 선출됐고 부위원장은 스토르게그룹홈 이세국 대표가 맡아 2년 동안 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황성하 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경산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공공복지의 한계를 벗어나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민관협력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새로이 구성된 실무협의체가 위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조언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에 따라 지난 20059월 지역사회복지협의체란 명칭으로 첫 구성된 기구이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부분과, 1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60여명으로 구성, 지역사회 보장계획 심의, 공공과 민간을 연계한 복지사각지대의 발굴 및 자원연계 등 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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