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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4 오후 5:11:00

경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 8월 착공’
‘민간투자사업’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25,000톤/일 증설

기사입력 2020-08-07 오후 12:47:08

경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조감도

 



시는 인구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경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공사를 810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경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Q=25,000/, 총인처리시설 포함) 및 소화조(Q=133/) 증설로 관리운영권설정기간은 20, 총사업비는 3968200만원 규모로 공사기간은 30개월(공사 24개월, 시운전 6개월)202329일 준공예정이다.

 

이로써 경산시는 이 사업 목표연도인 2025년까지 현재 환경부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시설(10만톤/)과 증설 후 하수처리시설(65천톤/)로 일 165천톤 용량의 하·폐수처리시설을 갖추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처리용량이 한계에 이른 하·폐수처리시설의 처리능력 분담으로 각 처리시설의 처리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측했다.

 

본 사업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제안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사업제안자인 (가칭)경산맑은물주식회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 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으로 총 시설용량이 65,000/일로 늘어남에 따라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가 가능하여 지역 공공수역 수질의 개선과 쾌적한 지역 정주권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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