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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0 오후 5:33:00

市,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추진
총 119개 사업에 1,181명 선발...8월 20일부터 시행

기사입력 2020-08-20 오후 2:39:37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청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실업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일부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꽃길 조성, 경로당 재개에 따른 환경정비, 산업단지 환경정비 등 총 119개 사업에 1,181명을 선발해 추진한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고등학교 방역지원 사업에 200명을 투입한다.

 

사업 참여자들의 근로조건은 청년층 및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65세 이상은 주 25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8,590원으로 출근일에 한해 부대경비 7,000원이 별도로 지급되고 4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저소득 실업자와 지역 취약계층에게 경제 활동참여와 생계안정을 도모해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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