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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5 오후 4:47:00

市, 고위험시설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
경산, 유흥주점·뷔페·대형음식점 등 199개소 대상

기사입력 2020-09-09 오전 11:32:57

▲ 경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뷔페, 유흥주점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여부 합동점검에 나서고 있다.



경산시는 코로나19 관련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13종의 고위험시설 가운데 유흥 및 단란주점, 콜라텍, 뷔페(예식장 뷔페 포함), 다중이용시설 중 300이상 일반음식점 등으로 관내 유흥주점 94개소, 단란주점 4개소, 뷔페 6개소, 콜라텍 5개소, 300이상 일반음식점 90개소 등 총 199개소가 대상이다.

 

시는 지난 주 경상북도, 재난중앙대책본부, 행정안전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최근에는 경산경찰서와 합동으로 고위험 시설에 대한 야간점검(2회 이상)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는 출입자 체온측정, 전자출입명부(KI-PASS) 또는 출입자 명부, 시설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일부 이용자들의 방역수칙 이행 협조가 미흡해 업주들과 마찰이 빚어지는 등 애로사항이 발견되고 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고위험시설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방역수칙 이행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적극 동참해 이 고비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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