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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오후 5:48:00

市, 명절 앞 다중이용시설 등 점검
점검 대상 215개소...방역수칙 준수 및 위생점검

기사입력 2020-09-15 오전 8:32:57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엎두고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고위험시설·다중이용시설·고속도로 휴게소 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한 식품의 소비를 위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고위험시설 109개소(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뷔페), 다중이용시설(면적 300m² 이상 일반음식점) 90개소, 고속도로 휴게소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16개소 등 총 215개소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출입자명부 작성, 영업장 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추석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의 경우,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판매, 식품 위생적 취급기준 등 위생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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