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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최영조 시장 ‘2021 주요업무 보고회’ 주재
157개 주요 현안사업 분석·점검하고 신규사업 계획 논의

기사입력 2020-10-20 오후 4:14:47

최영조 경산시장이 2021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경산시는 내년도 시정방향을 모색하고 주요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최영조 시장이 주재하는 이번 보고회에는 국·소단위별 국장, 실과소장이 참석해 각 부서의 주요 현안사업(157)을 분석·점검하고 신규사업의 세부실천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보면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산4일반산업단지, 화장품 특화단지 등 지역산업 성장기반 조성의 성공적 마무리 탄소복합 설계해석 기술센터, 도심형 자율주행 부품 연구 지원센터의 첨단소재·부품산업 육성 거점화 및 이를 통한 지역 특화 산업 고도화 라이프뷰티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의 국책사업화를 통한 화장품 수출 활성화 및 화장품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청년희망아지트 운영 활성화, 비대면 산업육성 디지털 센터 및 스타트업파크 조성 등 청년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 경산희망기업 청년채용 지원을 비롯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경산사랑카드 증액 발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과 더불어 진량, 압량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의 조속한 조성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 제공 상방공원, 도시 녹색 가로수길 조성 등 도시 녹색화와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통한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 감염병 예방 보건교육장 신설 및 감염병 자체 진단 검사 시행, 식품접객업소 손씻기 시설 설치 등으로 신종 감염병 확산 차단 어그테크(Ag-Tech) 원예작물 육성, 드론활용 묘목 병해충 무인방제,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을 통한 스마트 농업 확산 등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2021년 업무계획을 수정·보완해 한국판 뉴딜, 통합 신공항 이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주요 국·도정과제에 부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뉴노멀시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감염병 확산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시민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인 만큼, 2021년도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들의 삶이 편안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만들어 가는데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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