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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건강증진과·차량등록사업소, 남매지 청결활동에 구슬땀
24(토) 휴무일임에도 직원들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

기사입력 2020-10-26 오후 4:39:26

건강증진과 직원들이 남매지 가장자리로 떠밀려 나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경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조영애)와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상철) 직원들이 24일 남매근린공원 일대에서 가을맞이 남매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건강증진과 직원들은 남매근린공원 산책로 구간이 아닌 남매지 가장자리로 떠밀려 나온 각종 쓰레기, 비닐,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수거했고, 차량등록사업소 직원들은 남매지 산책로 일대를 돌며 빈병, 담배꽁초,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차량등록사업소 직원들의 청소 후 기념촬영

 



남매지는 약2.5km의 산책로에 음악분수와 연꽃식물원, 수상관찰데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볍게 산책하고 운동하기 좋은 휴식처로서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휴일을 반납하고 남매지를 가꾸는 공직자들 덕분에 남매지는 더욱 시민들이 즐겨찾는 공원이 될 것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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