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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市, 2020년 공공비축미곡 1,396톤 매입
11월 27일까지 지역 농협창고...포대 및 톤백으로 구분 매입

기사입력 2020-11-06 오후 4:11:56

▲ 최영조 시장이 2020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시작된 하양농협 창고를 방문해 미곡들을 둘러보고 있다.



경산시는 6일 하양읍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지역 내 농협창고에서 2020년 공공비축미곡 1,396톤을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총 34,902(1,396)로 지난해보다 249포대가 감소했다. 매입품종은 일품벼와 삼광벼 2개 품종이다.

 

포장 단량은 알속무게로 소형포대(40kg)와 톤백(800kg)으로 구분해 매입한다. 농가에서는 건조한 벼의 수분함량을 13~15%로 맞추고 한 포대 내에 다른 품종이 혼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매입가격은 수매당일 중간정산금으로 포대당(40kg) 3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1012)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말경에 확정, 농협을 통해 일괄 지급된다.

 

김종대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입검사장에서 다수의 농업인이 모여 음식을 함께 취식하거나, 등급판정현장을 단체로 참관하는 행위를 자제하고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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