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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 업무협약
민·관·학의 협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전주기 복지를 증진한다!

기사입력 2020-11-20 오후 3:47:22

20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시는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및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영)20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과 지역사회 내의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해결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맞춤형 복지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본 협약을 통해 경산시와 대구한의대학교 그리고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력 강화 지원을 통한 새로운 사회자원 구축과 자생적 마을 복지계획 수립 마을 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공동 운영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운영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운영 기타 지역발전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민??학 협력에 대한 상호 지원 및 협조를 약속했다.

 

최영조 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행정기관과 지역대학교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의 협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공동발전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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