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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서부2동, 희망일자리사업으로 희망을 심다!
주민 친화적인 사업 추진과 주민참여로 명품 서부2동 만들어...

기사입력 2020-11-26 오후 5:25:17

서부2동은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칙칙한 아파트 옹벽을 화사한 꽃길로 바꾸었다.

 



서부2(동장 전미경)은 희망일자리사업으로 노후된 아파트 옹벽 미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삭막한 도심을 희망이 가득한 화사한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서부2동은 지난 8,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중 서부2동의 특성화 사업으로 도시경관개선사업을 선정하고, 통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의 공개 신청접수를 통해 경남신성아파트 외부 옹벽 미화를 사업 대상으로 결정했다.

 

특히, 옹벽 미화 그림의 주제를 주민들과 희망일자리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코로나 시대에 가고 싶고 보고 싶은 곳 태양이 내리쬐는 바다 봄꽃이 피어있는 들판 ?나비가 날아다니는 꽃길 3가지로 정했다.


 

사업 전 시가지 전경(), 사업 후 달라진 모습()

 



경관개선사업 시행으로 회색빛 옹벽이 화사한 꽃길로 바뀌었고, 주민들에게 코로나 블루(우울증) 대신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밖에도 서부2동에서는 경로당에 어르신 건강점검 및 환경정비 보조인력을 파견 특별방역단을 구성해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 소독 시가지 청소 인력운용 등 주민 친화적인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각종 사업에 적극적인 주민참여로 명품 서부2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미경 서부2동장은 코로나 블루로 실의에 빠지고 우울감을 많이 느끼는 시점에 코로나19 극복 취지로 시행되는 희망일자리사업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전 세대가 공감하고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지역으로 살뜰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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