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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9:20:00

市, 재난관리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체계적 재난대비태세 확립...시민안전 개선 노력 성과

기사입력 2020-12-11 오전 9:37:35





경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주요 역량을 46개 지표로 측정했다.

 

경산시는 재난안전분야 기관장 관심도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확대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 재난관리담당자 역량 강화 재난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재난관리예방 교육훈련 및 홍보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시는 경산경찰서와 함께 추진한 여성친화도시 만들기 안전심포니 프로젝트를 통해 여성·아동안심귀가거리 조성 유해환경 개선 여성안심택배함 설치 스마스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등 다양한 안전개선사업으로 5대범죄 발생율이 20131,699건에서 20191,210건으로 28.7%를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재난대응 안전관리 MOU를 체결하고 재난 발생 시 해당 분야 피해복구를 신속·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모범적인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재난관리평가제도 실시 이후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 장관 표창 수상은 우리시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산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사명감으로 당면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시민중심의 안전제일도시를 건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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