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5 오전 8:38:00

市, 명절 앞 ‘환경오염 특별감시계획’ 추진
환경오염 취약지역 감시·순찰 강화...상황실 설치·운영

기사입력 2021-01-13 오전 8:54:46






경산시는 오는 21일부터 14일까지 ‘2021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 전(2.1 ~ 2.10)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업소를 중심으로 감시와 순찰을 강화하고, 설 연휴(2.11 ~ 2.14)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 경산시 환경과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환경오염 취약지역은 염색·세탁 등 악성폐수 배출업체, 악취다발업체, 먼지 등을 다량 배출하는 환경배출업소 주변으로 시는 연휴 전 중점 순찰을 통해 환경오염 유발행위 등 불법행위 발견 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 설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해 주간에는 경산시 환경과 상황실(810-5477~8), 야간에는 경산시 당직실(810-6222~3)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재홍 환경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고향을 찾기 힘든 시기에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