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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市, 코로나19 피해 지원 위해 ‘지방세’ 감면
개인·법인사업자 주민세, 영업용자동차세 전액 감면

기사입력 2021-05-18 오후 2:32:06






경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힘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지방세(104,600만원)를 감면키로 했다.

 

시는 제22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코로나19 피해자 및 착한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본격적인 지방세 감면혜택을 추진한다.

 

이번 지방세 감염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개인과 법인사업자에게 부과되는 5~20만원의 주민세(사업소분) 8억원이 전액 면제된다.

 

,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 대해서는 건물분 재산세의 10%(한도 50만원)를 감면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병원으로 지정된 병원에 대해서는 건물분 재산세의 50%를 감면한다. 관내 영업용 자동차 소유주의 경우 자동차세를 전액 감면한다.

 

이에 대해 최영조 시장은 이번 지방세 감면안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차후로도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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