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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콩밭메는 새마을민원과 직원들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관내 농가에 영농지원 봉사활동 구슬땀

기사입력 2021-06-21 오후 5:45:11

경산시 새마을민원과(과장 류백렬) 직원들은 19, 토요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가 더욱 힘들어진 관내 농가를 찾아 포도 순치기, 콩밭 잡초 뽑기 등 영농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산시 새마을민원과 직원들이 무더위 속에 영농지원 봉사활동에 나서 콩밭을 메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용성면 대종리 일대에서 류백렬 과장의 인솔하에 포도 순치기 작업을 시작으로 콩밭 잡초제거 작업까지 무더위 속에서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구슬땀을 흘리며 포도 한 알, 콩잎 한 장의 소중함과 시원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행복을 체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용성면 대종1리 박태선 이장은 손수 준비한 떡과 제철 과일인 복숭아를 대접하며 봉사활동을 펼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나누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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