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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후 2:12:00

경산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1-07-13 오전 11:06:23

경산시는 ‘2021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교육 심화반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을평생교육자들이 동네 경로당을 방문하여 본격적으로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주산교육, 웃음치료, 환경체험, 노래교실 등 총 8종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의 뇌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6. 24일부터 8. 31일까지 주 1, 마을회관 2(압량읍 당리리, 조영2)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산 교육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회 주관으로 92일 경산시 대표로 주산 경진대회에 5명이 참가해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최영조 시장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마을 단위 평생학습이 확대되도록 우리 시 평생학습 파트너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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