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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8월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의 달
2021년부터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과 재산분 통합

기사입력 2021-07-30 오후 3:08:58






경산시는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매년 7월 신고 납부하던 재산분과 8월에 부과 고지되던 사업자 균등분이 올해부터는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되며 8월 신고·납부 기간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1일 현재 경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이며 사업소 기본세액과 그 연면적에 따른 세액을 8월 한 달간 신고·납부 해야 한다.

 

특히, 개정 첫해인 올해는 코로나19 피해 관련 지원의 일환으로 사업소분 기본세액(5~20만 원) 15,000건 약 8억원을 전액 감면한다. 따라서 사업소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주는 1250원의 세액만 납부하면 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신고, 팩스 또는 시청 세무과(810-5803)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등으로 할 수 있으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CD/ATM기를 통한 납부, 지방 세입계좌 납부, ARS 신용카드 납부(1899-9888)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이종숙 세무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들에게 이번 지방세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부터 개정된 주민세 사업소분 연면적에 관한 신고납부는 착오 없이 831일까지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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