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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경산시, 시군평가 부진지표 점검
평가를 위한 업무에서 탈피, 시민을 위한 행정 위해 노력키로

기사입력 2021-10-01 오후 3:10:18

▲ 경산시는 2021년도 경북도 시군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1일 부진지표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경산시는 1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시군평가 부진지표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내년도 시군평가에 대비해 지난 8월 추진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해 왔다. 김주령 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부진실적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평가가 마무리되는 12월까지 매월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최종실적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주령 부시장은 공직자의 노력 여하에 시민의 행복이 달려있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실적향상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군평가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잘사는 경제 등 5개 분야 93개 지표,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도정역점시책 23개 지표를 평가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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