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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경산시 ‘민선 7기 성공적 마무리’에 박차
최영조 시장 “희망경산 완성 위해 쉼없이 달려갈 것”

기사입력 2022-01-29 오전 8:42:14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온 민선7기가 올해로 마무리된다.

 

경산시는 그동안 시민들과 약속한 다양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이행하며 시정 전반에 걸쳐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최영조 경산시장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경북 3대 도시 도약

 

현재 경산시의 인구는 28만여명으로 지난 20179월 경주시를 추월해 경북 3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매년 인구가 줄고 있는 타 시·군과는 달리 경산은 지난 10년간 9.95%가 증가했으며 연평균 1% 내외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청렴 1등 도시...우수한 행정력

 

시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시부 전국 1위 달성했고, 2019년부터 경북도내 유일하게 3년 연속 청렴도 2등급을 받으며 청렴1등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대외적으로 우수한 행정력도 인정받고 있다. 2018년 이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 3번을 수상했고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우수, 경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최일선의 노력으로 경북도에 주관 코로나19 대응 우수 시군 선정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2021년 한 해 동안 28개 부문의 수상실적을 거뒀다.


더 큰 경산을 이끌 산업기반 조성

 

▲ 경산미래융합타운 조성계획 

 

 

경산지식산업지구와 경산4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300만평 시대를 열었고, 지식산업지구 내 6개 국책연구기관과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연구기관을 유치해 급변하는 미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혁신의 중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창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큰 디딤돌이 될 경산미래융합타운사업(총 사업비 810억원)2022년도 국비지원사업으로 확정돼 창업에서 성장까지 논스톱 지원하는 플랫폼을 조성하고 있다.

 

 

지역특화산업 지원거점 구축

 

화장품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가 문을 열어 활발히 운영되고 있고, 5만평 규모의 화장품 특화단지도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다.

 

지난 20217월 준공한 첨단신소재산업인 탄소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2022년 착공하는 생활소비재융복합산업기술지원센터 등 미래먹거리를 위한 특화산업도 잘 추진되고 있다.


청년희망도시 실현

 

▲ 청년들의 부엌 개소식 
 

 

시는 지역 청년들의 역외유출을 막고 청년인재의 지역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편리하고 풍부한 정주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이 모이고, 머무는 도시를 위해 청년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키친랩,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사업, 청년희망 공작소, 청년 지식놀이터 건립,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행복도시

 

대임·중산·하양지구에 총 22천여 세대의 주택이 공급되고 있으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23년 준공) 등 광역수준 교통인프라도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근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한 경산시립박물관, 압독국 문화유산의 체계적 정비복원을 위한 임당유적전시관 건립, 경북권역 재활병원 개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여건도 개선하고 있다.


 


 

 

소외 없는 보듬 시정

 

시민 누구 하나 소외됨이 없는 보듬시정을 구현했다.

 

2016년 기부문화 확산의 원년을 선포한 이후 착한가게·일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자가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차세대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경산시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도 행정력을 쏟았다.

 

 

최영조 시장은 지금까지 이룬 성과들을 토대로 희망경산의 완성과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고 다양한 지역주력사업들을 추진하며 시민들과 함께 쉼없이 달려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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