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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희망캠페인 사랑의 온도 ‘124℃’ 달성
경산시, 목표액 초과한 12억 4,300만원 모금

기사입력 2022-02-09 오전 10:28:54

▲ 희망2022 나눔캠페인 경산시 사랑의 온도탑




경산시가 사랑의 온도 124를 달성하며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희망20221 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1일부터 131일까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란 슬로건으로 전개됐다.

 

캠페인 마지막 날인 131일 모금액을 잠정 집계한 결과, 목표액 10200만원보다 약 24,000만원이 초과한 124,3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가 124를 기록했다.

 

당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로 목표액을 달성함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기부 행렬에 힘입어 목표액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 기간 아이에스동서(), 아진산업(), 인터불고컨트리클럽(), 와촌경영자협의회, M모텔(이봉희), ()와이쓰리(김용봉), 승원치과(예선혜), 서광농장(서영수), 옥산가스(반성명), 손동수(약사암회주) 등 지역의 기업인들과 시민들이 통 큰 기부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 15개 읍면동에도 백미, 김치,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기부가 이어졌고, 착한가게, 착한일터, 경산사랑나눔 등 정기후원도 이어졌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과 시민 여러분의 나눔캠페인 참여 덕분에 목표액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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