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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조성사업, ‘킥오프’
추진협의회 출범 및 킥오프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2-03-29 오후 6:40:06





- 경산시, 청년의 꿈과 미래 펼칠 창업 혁신공간 조성

 

- 지식산업센터와 경산스타트업파크 연계

 

- 기업투자 및 육성 전문기관 집적화
 

 

경산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홍보영상 시청, 전문가 위원 위촉장 수여, 킥오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인 출범식에는 최영조 시장, 하대성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윤두현 국회의원, ·시의원, 대표협력기관장인 박성환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과 대학 창업보육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2부 킥오프 회의는 협의회 위원장인 김주령 부시장 주재로 사업계획 보고와 질의응답, 사업 성공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추진협의회는 위원장에 김주령 부시장, 위원으로는 벤처투자운용사, 창업기획, 사업운영, 지역대학, 관련 기관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 15명을 위촉했다.

 

시는 추진협의회를 통해 사업의 설계단계부터 운영 방향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걸친 제안과 조언을 받고 사업추진에 반영할 방침이다.


 

임당역세권에 조성될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구상도





임당역세권 약 500m 구간에 조성될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은 경산스타트업파크, 경산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최대 ICT 창업벤처 핵심 거점구역을 말하며, 총사업비 1천억 원 이상 투입 예정으로 금년 중 설계에 착수하여 2024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타운이 조성되면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기업투자 및 육성 전문기관의 집적화를 통해 벤처기업들의 창업에서부터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맞춤형 지원 시스템 구축으로 지역 청년들의 창업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산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을 ICT 창업 분야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경북의 청년들이 경산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유치 및 국비예산 확보에 노력한 윤두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본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는 마중물 역할이고 대학과 민간기업이 많은 노력을 해주어야 한다.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도 경산을 대표적인 스마트산업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것도 ICT 기반 벤처가 활발해야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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