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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경산시-수성구, 체납차량 합동 영치
체납차량 근절 위한 ‘크로스 체크’ 단속 실시

기사입력 2022-06-28 오후 4:42:24






경산시와 수성구는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와 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오는 29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벌인다.

 

이번 활동은 인접한 두 도시의 공동생활권 형성으로 단속의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두 지역의 경계부분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으로, 자동차세 1~2회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와 함께 납부를 독촉하고 상습 체납 및 대포 차량은 발견 시 인도 명령, 불응 시 강제 견인할 방침이다.

 

전미경 징수과장은 이번 합동영치를 통해 효율적인 체납징수가 가능할 것이라 기대되며,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강력한 영치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와 수성구는 매년 2'‘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의 날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관내 전역을 순회하며 상시 번호판 영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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