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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 성공한 동네 맛집 꿈꾼다!”
경산지역자활센터,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 오픈
기사입력 2026-09-04 오후 4:14:25

▲ 1일 새롭게 오픈한 무공돈까지 신대부적점 외부 전경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석기)는 자활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1일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을 오픈했다.
깔끔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관심을 받았던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의 자활참여자들은 신선한 식재료와 차별화된 레시피를 통해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돈까스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특히, 치즈와 야채로 속을 가득 채운 돈까스에 쫄면이 함께 제공되는 푸짐한 플레이팅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손석기 센터장은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자활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머그컵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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