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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8 오후 6:26:00

경산시, 드림스타트 방과후 공부방 운영
참여식 개별지도로 대상아동들의 학습능률 향상

기사입력 2019-03-06 오전 11:16:23

▲ 경산시는 오는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공부방을 운영한다.



경산시는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공부방 운영에 나섰다.

 

시는 취약계층 아동 중 인지, 언어능력 등 기초학력이 부족한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드림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공부방에서는 오는 12월까지 주 1(2시간) 영어, 수학 과목을 진행한다.

 

일방적인 지도 방식이 아닌 참여식 개별지도를 통해 기초학력이 부족한 아동들의 학습능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부방 지도교사는 사전에 아이들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개별 학습능력을 파악해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방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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