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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제8기 경산시 정책자문위’ 활동 시동
지역 대학 교수 24명...위원장에 영남대 윤대식 교수

기사입력 2019-03-22 오후 1:16:58

경산시는 시정 주요정책 및 자문을 담당할 8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2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대학교수 24(재위촉 15, 신임 9)을 제8기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하는 등 정책자문위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 지역 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제8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새롭게 위촉됐다. 자문위는 앞으로 2년간 시정 주요정책을 제안하고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4개 분과로 구성, 앞으로 2년간 시정의 기본정책에 관한 사항, 경산시 장기발전계획의 세부추진 전략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문위를 이끌어 위원장에는 영남대 윤대식 교수(64, 도시공학), 부위원장에는 호산대 박태남 교수(, 58, 간호학)가 각각 호선됐다. , 4개 분과 위원장도 선임했다.

 

윤대식 위원장은 “24명의 정책자문위원들과 힘을 모아 경산시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 10년 대계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더 큰 경산을 향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정책자문 위원님들의 지혜와 힘을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는 2005년에 첫 구성됐으며 제안된 정책은 관련부서에서 시행가능성과 효과성 등을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활동한 제8기 정책자문위는 경산시 도시숲 공원 조성’, ‘대학생 청년희망거리 조성’, ‘경산시 2000년사 편찬등 총 31건의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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