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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7 오후 4:39:00

市, 도민체전 대비 생활쓰레기 대책 논의
5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와 대책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19-04-05 오전 10:21:10





경산시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4일 오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5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57회 경북도민체전 대비 쓰레기 수거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낮 시간 동안 쓰레기 없는 거리 조성 추진에 따른 쓰레기 전량 수거 대회 기간 중 기존 수거일자가 아닌 4. 21.(일요일) 경기장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쓰레기 수거지역이 아닌 대학교, 생활체육공원에 임시 배출지역 지정 등을 추진키로 했다.

 

김해경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쓰레기 수거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체전 기간 동안 경산에 찾아오시는 선수단 및 관람객의 불편이 없도록 쓰레기 수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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