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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시, 쓰레기처리 대행업체 파업 주민불편 최소화
일부 지역 수거 지체 예상, 비상조치 실시

기사입력 2019-07-02 오후 12:17:56

시는 71일부터 시작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구지역지부 경산환경지회의 파업에 따른 생활쓰레기 처리 일부 지연에 따른 수집 운반업무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파업 기간 시민들의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조치에 나섰다.

 

시는 파업으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9개 읍면동(진량읍, 압량면, 용성면, 남천면, 자인면, 동부동, 중방동, 서부2, 북부동) 지역에 수거가 지연되는 등 일부 차질이 불가피한 만큼 최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업체별 비노조원과 관리직으로 비상 대책 인력 활용 연장 수거 소각장 가동시간 연장(1618) 조치 가로변 환경미화원 주요 수거지역 집중 배치를 통한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 협업 구축 음식물 및 일반 생활쓰레기 집중 우선 수거 등의 비상조치를 시행한다.

 

김덕만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 철저한 분리배출을 통한 폐기물 배출 감량에 협조해 줄것을 요청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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