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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1:47:00

경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주택·건축물 대상 총 252억원...전년대비 11% 증가

기사입력 2019-07-10 오후 5:42:29





경산시는 올해 정기분 재산세 11523, 252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올해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보다 11% 증가했으며 개별주택 가격 4.93% 상승, 공동주택 및 건물 신축에 따른 과세물건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재산세 과세기준일은 61일이며 7월에는 건축물, 주택 세액의 1/2이 부과(9월에 나머지 1/2이 부과) 된다. 다만, 주택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연세액이 모두 부과된다.

 

재산세는 납세고지서 없이도 위택스(www.wetax.go.kr) 및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은행 CD/ATM기를 통한 납부, 가상 계좌 이체, 지방세입 ARS 간편납부(1899-9888), 스마트위택스 및 금융앱을 통한 모바일 납부(삼성페이, 페이코, 카카오페이 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내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광판,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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