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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市,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우수상’
인센티브 3억원 확보...주민숙원사업 등에 활용

기사입력 2019-08-13 오전 10:24:45

▲ 2019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경산시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센티브 사업비 3억원을 받았다.



경산시가 ‘2019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 3억원을 확보했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신속집행 실적, 일자리 예산 규모 및 집행실적, 예산 규모 가중치 등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경산시는 목표액(2,931억원) 대비 110%를 초과한 3,227억원을 집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일자리 예산의 집행실적은 목표액 대비 130%를 초과 달성했다.

 

시는 올해 초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운영하며 주요사업 집중관리, 집행상황 수시점검 등 신속집행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대책, SOC 확충사업 등을 중점 관리하는 등 예산집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주어진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성장·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인센티브 3억원을 주민숙원사업 등 현안사업 해결에 투입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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