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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자랑스러운 도민상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25일까지 도민상 후보자 추천...본상 23명, 특별상 5명

기사입력 2019-09-03 오후 4:17:47





경상북도는 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을 찾기 위해 자랑스러운 도민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본상과 특별상으로 나뉘며 본상은 시·군에서 추천·선발된 숨은 일꾼 23(시군별 1명씩)에게 수여되고, 특별상은 일자리 창출, 청년정책·저출생극복, 관광경북, 365일 안전, 감동경북 5대 분야의 공로자에게 수여한다.

 

오는 10월 초 경북도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자랑스러운 도민상 23, 특별상 5명이 최종 선발된다.

 

선발기준은 공고일(92) 기준 3년 이상 경북도내 거주자이면서 해당 지역(시군)에서 주민화합, 지역발전, 선행봉사 등 공적이 뚜렷해 타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시상은 1023일 경주 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인 2019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1996년도 경상북도 개도 100주년을 맞아 제정된 제1회 도민의 날을 기념하며 23명의 도민에게 처음으로 수여된 이래로 올해 23년째를 맞고 있다.

 

23년동안 본상 529, 특별상 54명등 총 583명이 자랑스러운 도민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난해 도민상은 평창올림픽에서 활약을 펼친 경상북도체육회 여자 컬링팀 등 3팀의 특별상을 포함해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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