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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9 오후 5:24:00

경산 도로·철도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
市, 16일 시장 주재 하에 9월 확대간부회의 가져

기사입력 2019-09-16 오후 6:03:14





경산시는 9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도로, 철도 등 관내 주요사업현황을 점검했다.

 

16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최영조 시장, ·소장, 담당관···소장 및 읍··동장 등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 및 철도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전략보고와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식 및 음악식 개최 준비, 치매안심센터 개소식 등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로 진행됐다.

 

특히, 전략보고에서는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구미~경산),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안심~하양), 중산 지하차도 개설, 경산시청~경산역 구간 전력선 지중화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와 철도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 현안업무 보고에서 국가 경축일과 기념일이 많은 10월을 앞두고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추진 계획과 태극기 게양률 제고를 위한 홍보방안을 공유했다.

 

회의를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28만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개선해 살기 좋은 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전 부서의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 계획 중인 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홍보하여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해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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