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경산시 ‘지적재조사 추진’ 최우수기관 수상
경북도 민원행정 평가에서도 6년 연속 입상

기사입력 2019-12-21 오전 10:07:36

경산시가 연말 정부와 경상북도 등 상급기관의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보이며 우수한 행정력을 입증하고 있다.
 

▲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에서 경산시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먼저,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9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적재조사 추진(디지털지적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기반조성, 사업추진, 홍보 등 9개 분야 22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경산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소유자들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토지 경계를 설정하고 2013년부터 6개 지구 1,632필지를 사업기간 내 100% 완료했으며,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지급 61112,500만원, 징수 616억원 등 실적을 올렸다.

 

특히, 도로포장은 되었으나 도로로 지목변경이 되지 않아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국유지를 농지전용비 예산을 투입,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실제 현황에 맞게 지목변경을 완료한 사례는 전국 첫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 2019 경상북도 민원행정 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
 

 

, 경산시는 지난 20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9년 경상북도 민원행정 평가우수기관에 선정돼 6년 연속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민원행정 평가는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민원제도 개선과제 발굴, 민원서비스 개선실적 등 6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실’, ‘민원안내 자원봉사자운영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영조 시장은 민원행정 분야에서 6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품격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산시의 노력에 대한 뜻깊은 성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해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