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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후 9:27:00

네팔 단가디시장 일행, 경산시 방문
교육·스포츠 등 우수정책 벤치마킹 및 교류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0-01-10 오후 1:21:14

▲ 9일 경산시청 시장실을 찾은 네팔 단가디시장 일행들



니르퍼 바하드 오드(Nirpa Bahadur odd) 네팔 단가디시장 등 대표단이 경산시를 찾았다.

 

9일 경산시를 방문한 단가디시장 일행은 최영조 경산시장을 만나 경산시와 단가디시 간 교류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스포츠 등 경산시의 우수정책을 벤치마킹했다.

 

▲ 환담을 나누고 있는 최영조 시장과 니르퍼 바하드 오드 단가디시장(우)
 

 

단가디시는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서쪽으로 750에 위치한 인구 50만명 규모의 네팔에서 3번째로 큰 준광역시로 카프타드(Khaptad)국립공원과 슈클라파타(Shuklaphata)국립공원 등 관광의 요충지이다. 특히, 태권도, 크리켓, 축구 등 네팔의 스포츠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최영조 시장은 10개 대학()를 비롯한 55개 평생학습기관·단체와 90개 학습동아리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 교육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경산시를 모티브로 단가디시가 교육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단체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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