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14 오후 5:55:00

市-경찰, 관내 실내체육시설 긴급 점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관내 신고체육시설 268개소 대상

기사입력 2020-03-24 오후 2:52:17





경산시와 경산경찰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긴급 합동점검에 나섰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에 따라 집단감염 우려가 있은 실내체육시설 전반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와 경산경찰서는 행정과 경찰인력 27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체력단련장, 체육도장, 무도학원, 당구장업 등 관내 실내체육시설 268개소를 점검하고 있다.

 

개인위생 교육·홍보 여부, 위생환경개선 여부, 직원 및 이용자, 방문객 관리 여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준수사항을 확인하고 손소독제, 락스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특히, 집단감염 위험이 있는 체육시설은 운영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방역당국이 제시한 시설별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조기 종식으로 우리 시민들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름 동안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관련 권고를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특별점검 기간 외에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관내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