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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12:56:00

올해 환경미화원 공채 경쟁률 ‘28.8대 1’
5명 선발에 144명 지원...서류·체력·면접시험 거쳐 합격자 발표

기사입력 2020-06-08 오전 9:53:25

▲ 경산시 환경미화원 공채시험 응시자들이 체력시험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2020년도 경산시 환경미화원 공채시험경쟁률이 28.8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는 지난 525일부터 2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5명 선발에 144명이 지원해 28.8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시험과 비슷한 경쟁률이다.

 

지원자 가운데 남성은 138, 여성은 6명으로 나타났고,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0, 3073, 4042, 509명으로 3~40대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65일 체력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치러진 체력시험은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기종목으로 제한시간인 11초 내에 들어온 64명이 통과했다.

 

특히, 올해 시험은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측정을 위해 전자식 기록측정장비가 동원돼 눈길을 끌었다.

 

체력시험을 통과된 응시자는 서류심사와 체력점수를 합산한 후 다시 15명으로 추려지고 오는 16일 면접시험을 거쳐 23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서류와 체력점수를 합산하여 15명을 616일 면접시험을 거쳐 6235명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미화원 공개 채용은 CLEAN경산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시험.”이라며, “체력평가 및 면접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근면성실한 환경미화원을 뽑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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