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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0 오후 5:33:00

市,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코로나 여파로 행사 축소...3개 전통시장에서~

기사입력 2020-09-23 오후 2:46:17





경산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3일부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연다.

 

당초 시는 지역 공공기관과 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 장보기 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행사 규모를 축소해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열게 됐다.

 

시청 공직자들은 일별, 시간별로 참여인원을 나눠 경산·자인·하양공설시장에서 경산카드와 온누리상품권 등을 활용해 장보기를 진행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 개개인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나눔문화의 마중물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긴급방역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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