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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시, 의료기관·약국에 방역물품 지원
최 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

기사입력 2020-10-27 오후 3:57:38




시는 27일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소독제, 소독용 에탄올, 분무기 등 총 8,800만원 상당의 방역·위생 물품을 지원했다.

 

경산시에는 의료기관 305개소와 약국 110개소가 운영 중이다.

의료진과 약사들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검사 및 진료 활동의 최일선에서 밤낮으로 힘쓰는 가운데 불가피하게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시는 이들 의료기관에 방역물품을 지원함과 아울러 긴밀한 협업으로 코로나19 요양병원·정신병원 등의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과 약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역 의료인들을 감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이번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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