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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7 오전 9:25:00

경산시,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코로나 여파로 시무식 간소화...신년 영상메시지 전해

기사입력 2021-01-04 오후 4:32:20






 

▲ 최영조 시장과 시청 간부공무원들이 4일 아침 성암산 충혼탑을 참배했다.




경산시는 4일 충혼탑 참배와 조촐한 시무식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4일 오전 8시 성암산 충혼탑을 참배하며 28만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코로나19 위기의 시대 극복과 새로운 10년의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이어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시무식을 열어 새해 마음가짐과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경산희망기업 시상식, 신년사 낭독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영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휴수동행(携手同行-손을 잡고 함께 가자/시경 북풍’)의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위해 나아가겠다. 새로운 희망으로 가는 길에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11일자로 부임한 김주령 부시장은 최영조 시장님을 보필해 코로나19 빠르게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4차 산업혁명 선도,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농업발전 등 경산의 발전 과제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이날 최영조 시장의 신년 메시지를 경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uR9-6S1j9wk) 통해 공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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