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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경산시,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사업비 1억원 확보...2018·2019년에 이은 세 번째 수상

기사입력 2021-05-18 오후 4:57:58

▲ 경산시가 2021년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이철우 도지사와 최영조 시장)




경산시가 ‘2021년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경북도 시군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의 5대 국정목표 85개 지표(80%)와 도정역점시책 10개 지표(20%) 추진실적 등 행정 전반을 종합 평가했다.

 

경산시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개발, 일자리 창출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지역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행정 규제개선 및 자치법규 개선’,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노인빈곤율 탈피를 위한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 취업취약계층의 조속한 재취업지원을 위한 공공고용서비스 기관 취업사업’, 인구증가 시책에 따른 산모·신생아·아이돌봄지원 서비스사업등 차별화된 시책들이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시는 시군평가에 대비해 종합계획을 수립 후 월별 실적을 관리하고 평가보고회, 추진상황보고회, 지표담당자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실적관리로 평가에 대비해왔다.

 

최영조 시장은 오늘의 성과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1,200여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에 대한 열의와 그간 행정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뜻을 모아주신 우리 28만 시민들의 믿음의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공감, 민생행정 구현을 목표로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사업비 1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현안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악재 속에서도 계약원가 심사 최우수, 여성일자리 발굴 우수, 지역산업진흥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자연재난대책 평가 우수, 경북도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 세계물의 날 기념 우수 등 30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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