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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市, 백신 접종 예약율 제고에 ‘안간힘’
28일부터 읍면동 예약홍보센터 운영...27일 긴급회의

기사입력 2021-05-28 오후 3:19:08

▲ 경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율을 높이기 위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동장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산시 예방접종 예약 현황과 읍··동 별 사전예약 대책,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회의를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백신 접종의 효과와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가족 모임 및 노인시설 운영 제한 완화, 다중이용·공공시설 이용 할인, 종교활동 제한 완화 등)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이 백신 접종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도록 유도할 것을 당부했다.

 

최영조 시장은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위기에 몰린 서민과 소상공인들이 회생할 수 있음을 깊이 공감하시어, 시민들께서는 정부의 기준에 따라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고령층 예방접종 독려를 위해 528일부터 7일간 읍··동 예약홍보센터를 운영 중이다. , 공직자 1인이 가족, 친지, 지인 등 4명 이상에게 권유·대리 예약하는 공직자 一四천리 운동을 전개하고 홍보 포스터, 전단지, 배너, 재난안내문자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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