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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市, 직접일자리사업 속도전 평가 ‘장려상’
코로나19 고용 위기 속 목표 대비 105% 실적 달성

기사입력 2021-06-05 오전 8:12:49

▲ 경산시가 직접일자리사업 속도전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경북도 주관 코로나19 위기극복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속도전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형 민생 살리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위기에 직면한 민생경제를 살리고 취업 취약계층 등의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으며 올해 1분기 내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채용을 80% 이상 신속히 추진한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4,343명을 1분기에 채용, 목표인원 4,136명 대비 105%를 달성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경산시는 지역방역 일자리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 공공근로 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회적경제 활성화 일자리 등 직접일자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충격 완화를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직접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민생·경제 안정 종합대책 마련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 경북도 일자리 평가 우수상, 지방재정개혁 일자리 부문 장려상,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일자리분야 장려상, 여성일자리 발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일자리 부문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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