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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경산시, 종묘 생산농가 과수화상병 교육 실시
과수화상병 국내 발생 상황 등 3개 교육과정

기사입력 2021-07-13 오후 4:38:05

경산시는 과수화상병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이해 향상을 위하여 6, 92회에 걸쳐 경산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경산묘목영농조합법인과 사과?배 재배 농가(34)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교육을 실시했다.

 



 

사과, 배나무 등 인과류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은 20155월 경기도 안성시에서 발생한 이후, 2021년 현재 5개도 17개 시군에서 발생 되었으며 발생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 최대 묘목 주산지인 경산은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이다.

 

교육을 주관한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이정우 소장은 폐원이라는 치명적인 손해를 초래하는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과수화상병 국내 발생 상황, 예찰 및 방제전략,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현장관리 요령 및 종묘인들의 자세 등에 대하여 3개 과정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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