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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 시책 보고회
최영조 시장 보고회 주재, 시민 행복을 위한 53개 시책이 제안되다!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5:50:00

경산시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비 새로운 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경산시의 2022년 대비 새로운 시책 보고회 장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국·소 과장들이 자신의 소관 업무와 관련하여 총 53건의 새로운 시책을 발굴.보고했다.

 

분야별로는 혁신&선도 분야 16투게더 경산 분야 10그린(green) 안전 분야 11주민만족 분야 16건이다.

 

혁신&선도 분야에는 페이퍼리스(paperless) 회의 시범운영, 자가 통신망 구축, 신청사 건립 등 행정 효율 제고 및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혁신시책과 니사이클 소재 산업화 센터 구축 스마트 하수도 자산관리체계 구축 경산형 친환경 로컬푸드 생산 기반 구축 등이 제시됐고,

 

투게더 경산 분야에서는 하양 대조리 운동장 부지를 활용한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생활밀착형 숲 조성 경산 걷기 여행길 유튜브 홍보 등 방문하고 싶은 관광 도시 경산을 만들 시책들이,

 

그린(green) 안전 분야에서는 전기버스 보급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배부 우리 음식점 셀프 클린업 등 친환경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시책들이,

 

주민 만족 분야에는 평생학습관 건립 등록 면허세 방문민원 제로 로 서비스 개선 ·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도입 반려동물 등록비 지원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책들이 제시됐다.

 

경산시는 이날 보고된 시책들을 관련 법령 저촉 여부, 실현 가능성 그리고 기대 효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2022년 본예산에 반영,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최영조 경산시장은 한순간의 방심 또는 안일함이 지역 경쟁력 저하, 나아가 지방 소멸로 이어질 수 있는 지방 생존 위협의 시대임을 강조하며,

 

경산시는 물론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당면과제로 출생률 저하 기후변화 AI 인공지능 시대 도래를 들고, “모든 시책은 출생률을 높이고, 친환경적이며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명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코로나 방역 등 바쁜 업무 중에도 새로운 시책을 개발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라며 끊임없이 고민하여 발굴한 시책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둬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에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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