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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시, 2021 모범음식점 77개소 지정
신규 10개, 재지정 67개소...8일 표지판 전달식 가져

기사입력 2021-11-08 오후 3:52:33

▲ 경산시는 2021년 모범음식점 77개소를 지정하고 8일 업주 대표들에게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경산시는 관내 일반음식점 중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 77개소를 ‘2021년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하고 8일 시청에서 지정증 및 표지판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모범음식점은 일정기간 공고를 통해 신청을 접수받아 시설조사와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10개소, 재지정 67개소 등 총 77개소가 지정됐다.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및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 시청 홈페이지 홍보,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예방 및 재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영업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 시민 뿐만 아니라 우리 시를 찾는 손님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 제공에 최선을 다해주고, 지역 먹거리산업 활성을 위해 앞장서는 선구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표지판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정된 77개 업소 영업주 가운데 신규 및 재지정 영업주 각 1,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 지부장, 경산시보건소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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