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경북 100세 어르신 실태
경산 100세 이상 어르신 비율 도내 최저... 총인구대비 0.01%(32명)

기사입력 2021-06-30 오후 5:14:15

경산시 100세 이상 어르신 32, 총인구 대비 0.01%, 65세 이상 인구대비 0.07%

 

경상북도는 100세 장수시대를 대비하여 도내 100세 이상 어르신 거주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도내 100세 이상 어르신은 685(‘215월말 기준)으로 전체 도 인구 2,633천명 대비 0.03%, 65세 이상 어르신 583,958명 대비 0.12%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기준 100세 이상 어르신은 11,062명으로 총인구수 51,683천명 대비 0.02%, 65세 이상 인구수 8,603,258명 대비 0.13%이다.

 

경산시의 100세 이상 어르신은 32명으로 총인구 대비 0.01%, 65세 이상 어르신 대비 0.07%로 도내 23개 시·군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3개 시군 중 100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울릉군으로 14, 0.58%로 나타났으며, 이어 영양군이 180.29%, 문경시 610.28%로 나왔다.

 

주민등록상이 아닌 실제 나이를 기준으로 경북의 최고령 어르신은 111살의 봉화군 물야면에 거주하는 김순자 어르신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장수 어르신은 봉화군 재산면에 거주하는 김00(110), 안동시 태화동에 거주하는 배00(110) 어르신으로, 봉화군에 최고령자 2분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왔다.

 

한편, 경산시의 노인인구 비율은 17.26%(45,879/265,888)로 구미시 9.94%, 칠곡군 16.34%에 이어 3번째로 낮다.

 

경산시의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의 비율이 도내에서 가장 낮은 원인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