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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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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예협회, 스물 두 번째 회원전
중국 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 교류전과 함께 열려

기사입력 2018-08-25 오전 11:35:23

▲ 제22회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전 및 제8회 한중서법예술교류전이 경산시민회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 회원들의 제22회 작품 전시회 및 제8회 한·중서법예술교류전이 24일부터 27일까지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산지부 회원들의 작품 50여점과 함께 중국 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 회원들의 작품 50점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글씨체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서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와의 교류전은 두 나라 서예문화 발전과 협회 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재하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장은 이번 회원전과 교류전이 서예인들의 작품세계를 공고히 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지역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며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Photo News]

 

▲ 작품 
 
▲ 작품
 
▲ 김정임 회원의 <사랑>
 
▲ 작품
 
▲ 조순영 회원의 <우체통?
 
▲ 정태호 회원의 <덕불고 필유린>(우)
 
▲ 중국 서법가협회 회원들의 작품 전시
 
▲ 작품
 
▲ 작품
 
▲ 작품
 
▲ 작품
 
▲ 작품
 
▲ 작품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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