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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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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협 제23회 회원전 및 한·중교류전 열려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기사입력 2019-06-28 오후 3:46:36

▲ 제23회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전 및 제9회 한중서법예술교류전이 경산시민회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23회 한국서협 경산지부전 및 제9회 한·중서법예술교류전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산지부 회원들의 작품 70여점과 중국 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 회원들의 작품 70점이 함께 전시돼 다양한 글씨체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서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와의 교류전은 두 나라 서예문화 발전과 협회 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 중국 교류전은 오는 719일부터 22일까지 연길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열린다.

 

이재하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장은 묵향 가득한 이번 회원전과 교류전이 양국 서예인들의 작품세계를 공고히 하하는 장이되고 이를 발판으로 양국 간 서예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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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미선
    2019-07-03 삭제

    전시회사진이 많은데 왜 이사진들만 넣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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