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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전 9:40:00

市,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착수
국비 등 14억원 투입해 5대 안전서비스 구축

기사입력 2019-01-16 오후 1:06:11

경산시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북지방경찰청, 경산소방서, 경북소방본부, 경산소방서, 관련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5대 안전서비스 및 S-서비스(Smart 서비스) 구축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 경산시는 1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북지방경찰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본 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경산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경산시는 사업선정으로 국비 6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4억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연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올해 5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112 긴급영상지원 서비스, 112 긴급출동지원 서비스, 119 긴급출동지원 서비스, 재난안전상황 긴급대응지원 서비스, 사회적 약자 지원서비스 등 5대 안전서비스를 주 내용으로 한다.

 

특히, 각종 사건·사고 접수 시 경북지방경찰청(112상황실), 경북소방본부(119상황실) 등에 상황을 전파해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서 사건·사고 지점 주변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제시한 유관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 사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이 구축되면 경산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며, 경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시민안전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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