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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6 오후 2:12:00

이천수, ‘아름답고 행복한 부자 도시 경산’
[신년특집] ‘희망경산 행복경산’ 시장 후보자에게 듣는다.

기사입력 2022-02-02 오전 1:10:30

- 건축사로서 아름다운 도시 디자인

 

- 남천IC, IT산업단지 건설, R&D특구 조기 완공

 

- 가로변의 현수막 게시대 철거, 불법 현수막 근절

 

- 주식회사 경산시 대표이사 마인드로 30만 자족도시 만들겠다.

 

▲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

 

 

■ 출마의 변

 

저 이천수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경산시장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당시 자유한국당(현.국민의힘) 최종 2인의 경선에서 패배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을 절치부심 간절함으로 저 자신을 성찰하며 시민들로부터 바라는 시정과 정책을 듣고 새롭게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정치는 ‘낮은 곳, 아래로부터’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리를 귀담아듣고 시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건축사라는 전문성으로, 새로운 도시디자인으로 경산을 아름다운 도시로 건설하겠습니다. 평생 자영업을 경영한 CEO 정신으로 행복한 부자 도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준비된 후보 저 이천수에게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경산시 발전 방안

 

우리 경산시는 대구 광역시에 접해있습니다. 대도시에 인접한 것은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려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 사업으로 소득증대를 이루고 도시산업화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인구유출을 막아야 합니다.

 

남천IC를 건설하고 그 주변에 고부가가치 IT산업단지를 만들겠습니다. 남천IC 건설은 부산항과 향후 가덕도신공항으로 가는 경산의 수출 물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입니다.

 

둘째로 전 국민이 경산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어야 합니다. 경산을 다른 도시와 차별화되도록 특화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시장의 하겠다는 의지력과 부지런함이 있어야 경산시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살아온 과거를 보면 앞으로 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미래예측이 가능하다 했습니다. 시장은 하겠다는 의지력과 부지런함이 있어야 합니다.

 

한다면 하는 사람 저 이천수는 부지런함으로 열심히 일해 반드시 경산시를 발전시키겠습니다.

 

- 경산을 다른 도시와 차별화할 구상은?

 

건축물과 자연이 조화를 잘 이루도록 도시를 디자인하겠습니다. 건축가인 전문성을 살려 전원주택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경산의 랜드마크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가로변의 현수막 게시대를 모두 철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여 가로현수막이 없는, 가로경관이 전국에서 최고로 깨끗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디지털시대, 가로경관을 해치는 가로현수막은 지역신문에 전자현수막 광고, SNS, 공공 전자현수막 어플 등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봅니다.

 



 

 

 

■ 성장 동력원이 될 경산의 자원과 활용 방안은?

 

경산시는 지하철 1,2호선이 연결된 대구 위성도시로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다방면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각 분야를 유기적으로 잘 활용하면 성장 동력원이 됩니다.

 

첫째, 10개 대학 12만의 학생과 대구지하철에서 고객을 유인할 수 있도록 ‘젊음의 광장 대학로’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이미 지정되어 있는 R&D특구를 조기 완공하여 산학이 융합하는 실리콘밸리 같은 도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 산학융합을 어떻게 구현?

 

산학이 융합될 현장을 만들고 산업체를 유치해야 합니다. 그 하드웨어가 R&D특구입니다. 이 모든 일은 시장이 의지만 있으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식회사 경산시의 대표이사가 되어 경영성과를 내겠습니다.


 

■ 경산이 안고 있는 도시문제와 해결방안은?

 

우리 경산은 땅값이 높고, 물가가 비쌉니다. 경북23개 시·군중에서 울릉군 다음으로 땅이 가장 좁습니다. 비싼 지가로 인해 각종 지역개발사업이 어렵습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산지개발규제 완화, 농촌빈집 철거 등으로 토지가용면적을 늘리겠습니다.

 

또한 높은 지가로 도로 신설이 쉽지않습니다만, 도로 등 SOC시설에 적극 투자하여 생산시설을 많이 만들어 세수를 확보하겠습니다.

 

- 법령에 의한 각종 토지개발규제를 지자체에서 완화할 수 있나?

 

산지개발 허용 경사도 같은 것은 시 조례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규제를 완화하여 경산은 산지 이용은 늘리고 농지의 무분별한 개발은 막아야 합니다. 경산의 정주성 향상을 위한 고급 전원주택단지를 만들기 위해서도 산지 이용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합니다.

 

- 카마겟돈 시대가 올지도 모르는데 도로신설?

 

아직 교통이 불편하여 개발이 안 된 곳도 있고, 도로 신설로 시 전체의 교통효율을 높일 곳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 경산시 공직경쟁력 강화

 

경북 23개 시·군 중 공무원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어 하는 곳이 대구 수성학군 옆 경산시입니다. 또 공무원 임용고시자 중 가장 우수한 사람이 경산시에 옵니다.

 

이렇게 우수한 두뇌를 가진 공직자들이 일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선진행정과 함께 부자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공직자 근무능력은 인사에서 오는데 나이가 차고 때가 되면 승진하는 수동적인 인사가 아니라 능력 위주의 능동적 인사를 하여야 합니다.

 

- 능력 위주의 능동적 인사란?

 

승진인사 시 승진 인원의 1/3 정도는 능력과 성과 중심으로 운용하고, 2/3은 경력을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운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 경산시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이유와 제고 방안

 

경산 문화를 관광하기 위해 365일에 관광버스가 1대도 들어오지 않습니다.물가는 비싸고, 볼 곳이 없고, 갈 곳이 없고, 쉴 곳이 없습니다.

 

경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만들어 경산시의 이미지를 바꿔야합니다.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30만 자족도시를 만들어야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행복지수도 올라갈 것입니다.

 

- 경산 랜드마크는 무엇?

 

경산을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 인상적인 전원주택단지, 상징적인 건축물 등을 경산 랜드마크로 만드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와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신축 필요성이 있는 경산시 청사를 특색있게 건축하여 경산시의 랜드마크로 만드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 좌우명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일

 

저의 좌우명은 ‘한다면 하는 사람 이천수’입니다.

 

지역사회에 기여한 일을 말씀드리자면,

1세 때 소아마비를 앓아 장애인이 되고, 3세 때는 어머니, 16세 때에 아버지 마저 여읨으로 힘들고 어려운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처지를 극복하고 나름 자수성가한 인생 경험담을 지난 10년간 지역 중·고등학생 1만8천여 명에게 특강하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경산시의회 재선 시의원으로 8년 동안의 의정활동(2년은 의장 역임)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건축사라는 전문직을 영위하며 건축법 무료상담과 건축물의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해왔습니다.

 



 

 

■ 프로필

 

1956년 경산시 압량면 출생(65세)

경산고, 영남대 건축공학과 졸업

영남대 대학원 건축공학과(공학석사, 건축사)

 

이천수 건축사 사무소, 대표/건축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교육분과 부위원장

경산시 장애인체육회 설립 준비위원장

 

전) 경산시의회 의장(재7대 전반기, 재선의원)

전) 영천이씨 경산시청년회 회장

전) 영남대학교 경산시 동창회 회장

전) 현흥초,경산중,경산고 총동창 회장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 수상



 

대담 / 최상룡 발행인(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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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수
    2022-02-06 삭제

    화이팅하세요 앞으로의 경산을 책임질수있는 인물임을 확신합니다하면 할수있는 강한사람임을 인증하고지켜보고 일할수있도록 믿어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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